ps. 작년 2010년도에 아래 방법으로 일본 도쿄 갔다왔습니다. ^^
걱정 마시고 도전 하세요~ ^^
변경된 환율 및 항공기 tax 부분은 확인하세요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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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랍에미레이트 항공 (EK항공) 마일리지로 일본가는 방법 ^^ 입니다. ^^
확실 하고 2010년도에 다녀 왔습니다. ^^
우선 아시다시피 ek항공(에미레이트 항공)은 JAL(일본항공기)로 마일리지로 적립이 가능 합니다.
보통 유럽 갔다 오면 14000~15000 점 넘께 마일리지가 싸이죠 ^^
그럼 JAL은 15000점으로 한국 일본 왕복 보너스항공권을 줍니다. ^^
이번 2007년 11월28일(수)~2008년 2월29일(금) (탑승일 기준) 에는 프로모션 기간이라
20%할인 프로모션이 있어서 12000 마일리지로 왕복 항공권을 구할수 도 있습니다. ^^
그러나 저처럼 JAL로는 적립을 못하고 스카이워드(SKYWARDS) 마일리지로 적립을 하셨다면
그냥 대한항공 제주도 왕복 항공원으로 받으셨을껍니다. 1만마일로.. ^^
그런데 좀더 알아봤습니다. ^^
제가 적립했을때는 전 로마 갔다왔는데. 14880마일이 적립이 되었는데. SkyWards에서 프로모션이라 2000마일을 더
적립을 해 주더라구요~ ^^ 물론이건 제 경우고 ^^
암튼,
우선 SKYWARDS에서 주는 보너스 항공권중에서
한국과 일본 왕복항공권을 위한 필요 마일리지는 2만 마일리지 입니다.
그럼 보통 유럽은 14000~16000정도 쌓이는데 부족한 마일리지는 돈주고 사면 됩니다.ㅡ,.ㅡa
아래는 ek항공에서 나와 있는 마일리지 단가 입니다.(2008년 02월 25일 기준 입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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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가 마일리지를 구입할 수 있습니까? -
원하는 보너스 상품을 이용하기에 Skywards 마일리지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,
www.skywards.com에서 온라인으로 추가 마일리지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.
가격은 1 Skywards 마일당 US$0.025(2.5 센트)로,
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최소 2,000 Skywards 마일, 최대 25,000 Skywards 마일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.
2,000 Skywards 마일 = US$50
5,000 Skywards 마일 = US$125
10,000 Skywards 마일 = US$250
25,000 Skywards 마일 = US$625Skywards 마일리지는 현금이나 신용 카드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(American Express와 Diners Club 카드는 제외).
Skywards 마일리지는 환불할 수 없으며 최소 예약 48시간 전에 구입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하십시오. 등급 마일리지는 구입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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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돈이 들어가지만 저런식으로라도 구매 하면 왕복 항공권을 구하실수 있습니다.
지금 현 시점의 저가 일본 항공권(도쿄행)이 Tax포함 42만원선이더군요~
제 기준으로는
20000 - 16880 = 3120 * 0.025 = $78 * \963.36(2008.02.25 기준) = \75142 * 2 (2명분 입니다) =약 15만원 입니다. ^^
여기에 요즘 Tax가 9만원대 더군요(저도 최근 일본 다녀오신분들 글 참고 했습니다.) * 2 = 18만원
합이 33만원정도 추가 비용 발생이므로 도쿄발 항공권이 42만원이시 1명분의 항공권이 공짜가 되었습니다.
아쉬운대로 SkyWards 써먹을 방법 연구 하다썻습니다. ^^
환율이 좀 쌀때 마일리지를 구해 하는것도 일종의 한 방법인것 같습니다. ^^
참고가 되셨길. ^^
자세한 것은
http://www.emirates.com/kr/korean/help/faqs/FAQDetails.aspx?faqCategory=193392#faq2 로 확인을 다시 한번 해 보세요~ ^^
제가 경험하고 이해한
아시아나 항공마일리지 사용법 알려 드리겠습니다. ^^
저도 혼자 알아 보는데 좀 정보가 많이 부족 하더라구요~ ^^
두서 없이 써진것 같습니다^^ 이해 부탁 드리며~ ^^
미리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 ^^
그리고 출처만 밝혀 주시고 맘대로 퍼가 주셔도 됩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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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제가 알고 있는거 위주로 알려드리겠습니다.
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스타 얼라이언스 항공사들의 보너스 항공권을 예약 할수 있습니다.
예약은 예약센터(1588-8000)로 전화로만 가능 하구요~ 아님 아시아나 사무실로 가셔야 합니다.
아시아나 홈페이지에서 아시아나항공으로 가능은 합니다만
성수기 때는 성수기 요금으로 받기때문에 85,000 마일리지가 필요 합니다. ^^
그러나 우리는 스타 얼라이언스 항공을 이용하면되기 때문에
2008년 3월 17일 예약했고 2008년 7월말 탑승기준으로 78,000 이 들었습니다. ^^
7월 말이라 성수기지만 타 항공사 들은 성수기요금이라는 기준이 없어서
기본 마일리지만 사용됩니다. ^^
우선
스타얼라이언스 세계일주 계산기(?) 라는게 있습니다. 아래가 링크구요~
http://807.flightlookup.com/rtw/rtw_1.php
여기 가셔서 스타트 플래닝을 누르셔서 구간항공권 검색을 하시면 됩니다. ^&^
원하시는 항공 노선 및 항공사 확인 하시고 토탈 시간등을 잘 체크 하신다음
add버튼 클릭 하셔서 일정을 짜 맞추시면 됩니다. ^^
거리 총 합산으로 보기 때문에 유럽은 보통 10000~15000 사이가 나오더군요~ ^^
저처럼 일정을
7월 26일 12시55분 루프트한자로 뮌헨 직항을 타고
7월 28일 뮌헨에서 런던으로 또 루프트한자로 런던 가서
8월 1일 2시30분경 비행기로 프랑크프루트 경유해서 8월2일에 인천 오는 루트 입니다. ^^
비행기는 중간에 뮌헨에서 런던 들어가는것 까지 해서 총 3번을 타게 되지만
총 거리는 11877 정도가 나와서
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공제 기준 z-5 에 걸리기 때문에 마일리지는 78000이 필요합니다. ^^
사진을 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. ^^
사진에서 빨간색 박스 부분을 보시면 총 마일 합계가 나옵니다~ 그걸로 공제 마일을 부분을 보시면 됩니다.
자세한 스타얼라이언스 공제 기준표는 아래를 참고 하시고~
http://flyasiana.com/club/mileageuse/use03_01.asp
자세한 FAQ도 잘 나와 있으니 정독을 해 보시면 됩니다. 꼭 정독~ ^^
사진을 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. ^^
★일정에 국내선이 포함 되어 있는 경우~
p.s 저도 헤깔린 부분중에 하나인데..
인천 -> 방콕 (아시아나 국제선)
방콕 -> 인천 (타이항공) 이라고 하면
아시아나 국제선이 들어가 있긴 하지만
둘다 국제선이기 때문에 스타얼라이언스 공제표를 적용합니다.
그런데 여기에
부산 -> 김포 (국내선)
인천 -> 방콕 (아시아나 국제선)
방콕 -> 인천 (타이항공)
김포 -> 부산 (국내선) 이라고 하면
부산-김포 국내선 왕복은 아시아나 항공 공제기준을따르고
인천-방콕 구간은 스타얼라이언스 공제 기준을 따릅니다. ^^
http://flyasiana.com/club/mileageuse/use03_01.asp 에 이해 잘되게 설명 되어 있습니다. ^^
사진을 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. ^^
p.s. 또 한가지는 보너스 항공권이라고 해서 무조건 공짜는 아니라는거죠~ ^^
항공권을 예약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기본 항공료+텍스+유류할증료 부분이 있다는거 아실껍니다.^^
보너스 항공권은 가장 큰 부분인 기본 항공료만 무료라는거 꼭 아셔야 합니다.
저희도 아직 발권전이지만 개인텍스가 가장 비싼 루프트한자 이기 때문에 텍스만 53만원이 나왔습니다.
루프트한자 기준으로
항공권을 구매해도 기본 항공료가 110만원선이나오고 거기에 + 텍스가 53선이되기 때문에 저렴 하긴 합니다만.
무시해서는 않되긴 합니다. ^^
★암튼 그래도 기분좋게 여행 다녀 오자구요~ ^^
★LGT 나 카드로 적립된 마일리지로 해외 여행 한번 떠나 보자구요~ ^^
두서 없이 쓴 글이고 그림하나 없어서 불편 하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 ^^
(그림은 차후 넣을께요~ ^^ )
결혼식이 다 끝나도록
친구 형주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.
이럴 리가 없는데.....
정말 이럴 리가 없는데.....
식장 로비에 서서
오가는 사람들 사이로 형주를 찾았다.
형주는 끝끝내 보이지 않았다.
바로 그 때
형주 아내가 토막 숨을 몰아쉬며
예식장 계단을 허위적허위적 올라왔다.
“철환씨, 어쩌죠. 고속도로가 너무 막혔어요.
예식이 다 끝나버렸네....”
"왜 뛰어왔어요. 아기도 등에 업었으면서.....
이마에 땀 좀 봐요.”
초라한 차림으로 숨을 몰아쉬는 친구의 아내가
너무 안쓰러웠다.
“석민이 아빠는 오늘 못 왔어요. 죄송해요.”
친구 아내는 말도 맺기 전에 눈물부터 글썽였다.
엄마의 낡은 외투를 덮고
등 뒤의 아가는 곤히 잠들어 있었다.
친구가 보내온 편지를 읽었다.
<철환아, 형주다. 나 대신 아내가 간다. 가난한 내 아내의 눈동자에 내 모습도 함께 담아 보낸다. 하루를 벌어야지 하루를 먹고 사는 리어카 사과장사가 이 좋은 날, 너와 함께할 수 없음을 용서해다오. 사과를 팔지 않으면 석민이가 오늘 밤 분유를 굶어야한다. 철환이 너와 함께 할 수 없어 내 마음 많이 아프다. 어제는 아침부터 밤 12시까지 사과를 팔았다. 온 종일 추위와 싸운 돈이 만 삼 천 원이다. 하지만 슬프진 않다. 잉게 숄의 <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>을
너와 함께 읽으며 눈물 흘렸던 시절이
내게도 있었기에 나는 슬프지 않았다.
아지랑이 몽기몽기 피어오르던 날
흙속을 뚫고 나오는 푸른 새싹을 바라보며
너와함께 희망을 노래했던 시절이 있었기에
나는 외롭지 않았다.
사자바람 부는 거리에 서서
이원수 선생님의 <민들레의 노래>를 읽을 수 있으니
나는 부끄럽지도 않았다.
밥을 끓여먹기 위해
거리에 나 앉은 사람들이 나 말고도 수천 수만이다.
나 지금, 눈물을 글썽이며 이 글을 쓰고 있지만
마음만은 너무 기쁘다.
“철환이 장가간다.... 철환이 장가간다.... 너무 기쁘다.”
어제 밤,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
밤하늘의 오스스한 별을 보았다.
개 밥그릇에 떠있는 별이
돈보다 더 아름다운 거라고 울먹이던 네 얼굴이
가슴을 파고들었다.
아내 손에 사과 한 봉지 들려 보낸다.
지난 밤 노란 백열등 아래서 제일로 예쁜 놈들만 골라냈다.
신혼여행가서 먹어라.
철환아, 오늘은 너의 날이다. 마음껏 마음껏 빛나 거라.
친구여.... 이 좋은 날 너와 함께 할 수 없음을
마음 아파해다오.
나는 항상 너와 함께 있다.
해남에서 형주가>
편지와 함께 들어있던 축의금 만 삼천 원....
만 원짜리 한 장과 천 원짜리 세장....
형주가 거리에 서서
한 겨울 추위와 바꾼 돈이다.
나는 겸연쩍게 웃으며 사과 한 개를 꺼냈다.
“형주 이 놈, 왜 사과를 보냈대요. 장사는 뭐로 하려고.....”
씻지도 않은 사과를 나는 우적우적 씹어댔다.
왜 자꾸만 눈물이 나오는 것일까....
새 신랑이 눈물 흘리면 안 되는데.....
다 떨어진 구두를 신고 있는 친구 아내가 마음 아파 할 텐데.....
이를 사려 물었다.
멀리서도 나를 보고 있을 친구 형주가 마음 아파할까봐
엄마 등 뒤에 잠든 아가가 마음 아파할까봐
나는 이를 사려 물었다.
하지만 참아도 참아도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.
참으면 참을수록 더 큰 소리로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.
어깨를 출렁이며 울어버렸다.
사람들 오가는
예식장 로비 한 가운데 서서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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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감동적이고 글을 보고있으면 눈물이 나서 퍼왔습니다..너무 좋은 친구분을 두셔서 부럽기만하네요..
행복한 고물상의 저자 이철환 님의 실제 이야기랍니다.






